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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52년 만불사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 봉행 [만불사 소식]
 
불기 2552년 만불사 부처님 오신날 봉축 법요식 봉행학성스님, “자비의 삶을 실천하자”  영천 만불사(주지 학성스님)는 5월 12일 오전 11시 만불사 설법전에서 만불사 주지 학성스님, 법사스님, 밀인스님 등 사부대중 1만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불기 2552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법요식’을 봉행했다.&nbs...
 
등록일: 2008-05-14 / 조회수: 3977
"장엄하고 신선한 느낌이 들어요" [만불사에서 만난 사람들]
 
“장엄하고 신선한 느낌이 들어요”“주차장에 들어서면서 웅장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만불보전을 참배하고 나서는 장엄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경내를 돌아보면서는 기존의 절들과 다르다고 생각했죠. 신선한 느낌이 들어요.”  주말을 이용해 아내 김미리(46) 씨와 함께 만불산을 찾은 주석현(51) 씨는 만불산은 ...
 
등록일: 2008-04-17 / 조회수: 2406
5일 한식맞아 왕생탑묘 참배객 줄이어 [만불사 소식]
 
5일 한식맞아 왕생탑묘 참배객 줄이어 지난 5일(음력 2월 29일) 한식을 맞아 극락도량 왕생탑묘를 참배하는 참배객들의 발길이 줄을 이었다. 특히 한식 당일인 5일은 공휴일이자 주말이라 하루 100여명의 참배객들이 만불사를 찾았다. 극락도량 1지역에 모셔진 장모님의 왕생탑묘를 참배하러 온 류석영(52.대구시 달서구 이곡동...
 
등록일: 2008-04-08 / 조회수: 2575
“우리 부부 마음 둘 곳, 오직 만불사” [만불사에서 만난 사람들]
 
“우리 부부 마음 둘 곳, 오직 만불사”“여보, 이 연등 한번 봐요. 얼마나 아름다운지 몰라”  이동길(65) 거사는 만불보전 가득히 켜져 있는 연등을 보며 아내 이순자(60) 보살에게 연신 감탄사를 늘어놓는다. 만불사에 올 때마다 보는 연등이지만 보면 볼수록 그 아름다움에 매료된다고.  “만불사 다닌 지 8년 됐지만 볼...
 
등록일: 2008-04-07 / 조회수: 2425
“아미타부처님과의 인연은 운명” [만불사에서 만난 사람들]
 
“아미타부처님과의 인연은 운명”등산을 좋아하는 최영화(60) 보살은 매달 셋째 주 목요일이면 산악회 사람들과 함께 전국의 산을 오른다. 워낙 등산을 좋아해서 그녀는 산의 유명도를 떠나 등산로가 있다면 어디든 먼저 밟아보는 편이라고. 그 중에서도 특히 만불산과의 인연을 소중히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고 한다.  “남...
 
등록일: 2008-04-02 / 조회수: 2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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