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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건강 지키는 운동장" [만불사에서 만난 사람들]
 
“제 나이가 올해 팔순입니다. 나이가 드니까 움직임도 적어지고, 노환으로 여기저기 아픈 곳도 생기더군요. 최근 건강이 많이 안 좋아진 아내가 만불산에 오는 것을 참 좋아해요. 한결 기분도 좋아지는 것 같고, 운동도 되니 일석이조죠.” 한 손에는 지팡이, 또 다른 한 손에는 아내의 손을 꼭 잡고 극락도량 5지역 와불을 참배...
 
등록일: 2008-09-20 / 조회수: 2440
“만불산은 우리가족 쉼터예요” [만불사에서 만난 사람들]
 
“만불산에 종종 옵니다. 이렇게 부모님을 모시고, 아내와 아이들과 절에 찾아오지요. 마음이 참 편안해집니다. 절이 넓어서 아이들이 구경하며 놀기에도 안성맞춤이죠. 특히 저의 아버지께서 만불산 부도탑묘에 모셔져 있어 항상 마음이 가는 절입니다.”만불보전 앞에서 만난 정현채(38) 불자는 아이들의 손을 잡고 법당으로 향하고 ...
 
등록일: 2008-09-19 / 조회수: 2441
“가족 성공 이뤄준 소중한 인연” [만불사에서 만난 사람들]
 
임기순 불자(61)가 만불산과 인연을 맺게 된 것은 이루 말할 이루 말할 수 없는 크나큰 복덕이었다. 만불보전에 소불을 모시고 나면서 얽히고 설켰던 모든 일들이 실타래가 하나둘 풀리 듯 순조롭게 해결되었다는 임 불자.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된 만불산에 감사할 따름이고 만불회 회주 학성 스님을 알게 되고, 만불산을 알게 돼...
 
등록일: 2008-09-19 / 조회수: 2416
"종교는 달라도 마음은 편해요" [만불사에서 만난 사람들]
 
“주변에서 만불산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들었어요. 같은 사무실에 근무하던 분이 만불신문을 보기도 했고요. 그 분에게 만불신문을 빌려 보기도 했어요. 사실 저는 천주교 신자거든요. 그래도 사찰에는 자주 다녀요. 크게 거부감은 없거든요. 만불산은 참 웅장하고 마음이 편안해 지는 곳인 것 같아요.”천주교 신자라고 밝힌 김은경...
 
등록일: 2008-09-04 / 조회수: 2376
“웅장하고 부처님 많은 만불사, 최고예요... [만불사에서 만난 사람들]
 
“가끔 경주를 갈 때마다 영천대불을 봤어요. 그럴 때마다 ‘한 번 가봐야 하는데…’라고 마음먹었죠. 10여년 만에 그 소원을 풀게 되네요. 도량이 웅장하고 발 딛는 곳마다 부처님을 친견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이렇게 부처님이 많이 모셔진 절은 처음 와 보거든요.”남편 임석완(36) 불자와 만불산 극락도량 5지역에 모셔...
 
등록일: 2008-08-28 / 조회수: 2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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