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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소방대원 꿈 부처님께 빌었어요” [만불사에서 만난 사람들]
 
만불사 만불보전 앞에 위치한 불사접수처. 만불사를 찾는 불자들이 부처님께 바라는 소원을 작성하기 위해 빠짐없이 들르는 그곳에서 유난히 ‘찰칵’, ‘찰칵’ 카메라 셔터 소리가 끊이지 않는다.‘그만 하라’는 부모들의 만류에도 아랑곳 않고 셔터를 눌러대는 사람은 다름 아닌 ‘꼬마 악동(?)’ 이동환(8) 군이다. 아버지의 휴대...
 
등록일: 2008-07-18 / 조회수: 2631
“만불 부처님 모셔진 범종, 신기할 따름... [만불사에서 만난 사람들]
 
“어머! 엄마, 여기에도 부처님이 있어요”범종을 유심히 들여다보던 김현경(10) 양은 범종 표면에 새겨진 불상을 보고 깜짝 놀란다. 마냥 신기한지 자신의 손가락으로 음각을 따라 부처님의 형상을 그려보는 현경이.“만불사는 정말 신기한거 같아요. 어딜 가도 부처님이 있으니까요. 여기 범종에는 저처럼 작은 부처님이 있어 더 좋...
 
등록일: 2008-07-17 / 조회수: 2693
“다시 찾은 만불사, 몸과 마음이 젊어져... [만불사에서 만난 사람들]
 
“오랜만에 동네 사람들과 함께 부부동반으로 나들이 왔지요. 만불사로 오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오니 무척 좋네요. 깨끗한 공기를 쐬니까 몸과 마음이 더 젊어지는 것 같아요”경북 의성군 일대에서 생활하고 있는 동창과 이웃 부부와 함께 만불사 나들이에 나선 김성도(67) 불자. 그녀는 남편과의 나들이에 기분이 좋은지...
 
등록일: 2008-07-14 / 조회수: 2501
“부처님, 동생 갖고 싶어요” [만불사에서 만난 사람들]
 
“아빠, 부처님 정말 컸던 것 같아. 나보다 몇 배는 크겠지? 응?”아빠, 엄마의 손을 잡고 아미타 동산을 내려오는 이다영(9) 양은 아미타동산에서 만난 대불부처님이 신기했는지 아빠에게 계속해서 질문을 한다.딸아이의 질문에 “우리 다영이 보다 몇 십 배, 아니 몇 백배는 크지 않을까?”하며 정답게 대답하는 아버지 이청식 ...
 
등록일: 2008-07-12 / 조회수: 2563
“만불사, 세계 최고의 절이 되기를” [만불사에서 만난 사람들]
 
“만불사 대웅전 건립 소식을 들었어. 감회가 새로워.”부산에서 온 최정순(83) 불자는 만불사 대웅전 건립 소식에 감회가 새롭다. 20년 전,만불사를 짓기 전부터 만불사와 인연을 맺었다는 그녀는 마치 다 키워놓은 자식마냥 뿌듯하기만 하다고.“그때는 포교원에서 법회를 했었어. 학성 스님의 법문을 듣고부터 만불사의 신도가 됐...
 
등록일: 2008-07-08 / 조회수: 2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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