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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이끄는 곳, 만불사” [만불사에서 만난 사람들]
 
중학생 딸의 손을 마주 잡고 만불사 이 곳 저 곳을 참배하고 있는 김미옥(44) 불자. 오랜만에 찾은 만불사 이기에 곳곳의 모습을 하나도 빠짐없이 가슴 속에 담고 싶다.“애들 키우며 살다보니 자주 못 와요. 그래서 한번 오면 만불보전, 인등대탑, 범종각 등을 다 돌아보고 가요. 볼 때마다 새로움이 느껴져 좋은 것 같아요”...
 
등록일: 2008-06-19 / 조회수: 2468
“만불사 부처님, 너무 좋아요” [만불사에서 만난 사람들]
 
“우와~ 부처님 정말 크다”“아빠 키보다 훨씬 큰 거 같아요”만불사 아미타동산의 대불부처님을 보고 연신 탄성을 자아내는 어린 꼬마들. 아미타동산까지 올라오는 길이 힘들었을 법도 한데 이들에겐 힘든 기색이라곤 전혀 찾아 볼 수 없다. 아빠, 엄마랑 사촌 동생들이랑 같이 왔어요”그 중에서 가장 의젓해 보이는 손유나(9) 양은...
 
등록일: 2008-06-17 / 조회수: 2447
“부처님께 감사한 마음 보답해야죠” [만불사에서 만난 사람들]
 
“우리 남편 사업 잘 되는 게 가장 큰 소원이지요”가까운 영천에서 친구와 함께 만불사를 찾은 권후남(49) 불자는 택배회사를 경영하고 있는 남편의 사업이 지금처럼만 잘되기를 소원했다.“가정에서 아빠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잖아요. 여자들의 사회활동이 늘어났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남자가 벌어오는 돈으로 가정을 이끌어가는 경우가 ...
 
등록일: 2008-06-13 / 조회수: 2462
만불사, “인도에서 영가 축원 기도 드려요” [만불사 소식]
 
최초로 부처님이 우란분경을 설하신 인도 죽림정사에서 조상 영가의 축원 기도가 열린다.영천 만불사(학성스님)는 백중을 맞아 오는 8월 13일(수)부터 21일(목)까지 8박 9일 일정으로 불교의 성지 인도를 찾아 죽림정사에서 영가 축원기도를 올린다고 밝혔다. 인도 죽림정사는 부처님이 처음으로 우란분경을 설하신 곳으로 불교...
 
등록일: 2008-06-10 / 조회수: 2683
“가족들 건강이 최고죠” [만불사에서 만난 사람들]
 
부처님이 계시는 만불보전을 향해 아장아장 걸어가는 아이는 무엇이 그리 신나는지 생글생글 얼굴에 미소가 가득하다. 아빠 고영석(38) 불자는 그런 딸아이의 모습이 마냥 귀엽지만 행여 넘어질까 “어쿠, 어쿠” 하며 연신 뒤를 바짝 붙어 걷는다. “아는 분이 만불사에 다니세요. 오늘 함께 가자고 해서 왔는데 딸 서진이가 가장...
 
등록일: 2008-06-10 / 조회수: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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