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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이 깊어지는 절이에요” [만불사에서 만난 사람들]
 
“주말을 이용해 제일 친한 친구와 만불산을 찾아 왔습니다. 친구에게 만불산을 소개시켜주기 위해 왔습니다. 예전에 한번 와 봤는데 신기하게도 마음이 너무 편해졌어요. 넓은 장소에서 ‘관세음보살’ 정근을 들으며 쉴 수 있어 더 없이 좋은 곳이에요.”자신을 직장인이라고 밝힌 송영진(28) 씨는 옆에 있던 이지용(28) 씨와 절...
 
등록일: 2008-11-05 / 조회수: 3597
“부부 함께 다니니 금술도 좋아져요” [만불사에서 만난 사람들]
 
“만불산은 집에서 30여 분 거리 밖에 안돼요. 그래서 기분이 울적하거나, 마음이 뒤숭숭할 때 만불산을 찾아요. 제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거든요. 오늘은 부인과 함께 왔어요.”부인 이무술(58) 불자와 함께 만불산은 찾은 이규석(59) 불자는 기도하고 싶을 때, 바람 쐬고 싶을 때면 언제나 만불산을 찾는다고 한다. 집에서...
 
등록일: 2008-11-03 / 조회수: 3541
“눈감는 날까지 가족과 건강하길” [만불사에서 만난 사람들]
 
“이제까지 걸어온 길 보다 앞으로 갈 길이 가깝다는 생각에 눈감는 날까지 자식들과 함께 건강하게 잘 살길 기원했습니다. 또 가정의 제일 어른으로서 뭔가 흔적을 남겨주고 싶기도 하구요.”인등대탑 앞에 마련된 불사접수처에서 소원지 불사에 동참한 이훈(60) 불자는 작은 소원지에 작지만 아름다운 소망을 담아 소원지함에 넣었다....
 
등록일: 2008-10-31 / 조회수: 3067
“미국 사위와 추억 만들러 왔어요” [만불사에서 만난 사람들]
 
“딸네 가족에게 내가 인상깊게 느낀 만불산을 보여 주려고 왔지. 딸과 사위가 미국에서 살고 있거든. 휴가차 친정에 온 딸과 부인의 나라를 찾은 사위에게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되었으면 했어.”경상북도 구미시 현곡동에 사시는 윤인규(66) 불자는 미국 동남부지역에서 살고 있는 딸 윤은숙(36) 씨와 사위 로스(39), 손자 보...
 
등록일: 2008-10-30 / 조회수: 3012
“아들 대학입학·가족 평안 기원했죠” [인등이야기]
 
만불산에 오면 마음이 편안하고, 모든 일을 하는데 있어 부처님의 보살핌을 받는 것 같아서 자주 찾아요. 오기만 해도 편안해 지는 곳이라고 할까요. 가족들의 인등을 밝히면서도 이러한 마음을 담았어요. 그리고 수험생인 아들이 원하는 대학에 입학했으면 좋겠어요.”부처님의 가피와 인연이 남다른 박봉숙(43) 불자. 그는 부처님의...
 
등록일: 2008-10-29 / 조회수: 2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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