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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이 직접 불을 밝히고 있네’ 사찰의 밤에 불을 밝히어 참배객들에게 길을 인도하는 조성물이 석등입니다. 석등은 주로 대웅전 앞이나 일주문 등 도로 주변에 조성되어 있지만, 만불사 만불석등은 일반 석등과 달리 관세음보살께서 직접 불을 밝히며 길을 안내합니다.

관세음보살은 낮에는 보살로서 중생들의 고통을 들어주시고, 어둠이 다가오며 불을 밝히어 우리들에게 무지와 무명을 깨우쳐주면서 길을 안내 합니다.
 
 
 
 

자애로운 미소를 머금고 있는 관세음보살은 자비의 화신이며, 현세의 구세주입니다.
왼쪽에 감로수병을 들고, 화관에 아미타부처님을 모시고 있는 관세음보살은 세상의 모든 고통받는 중생을 살펴주십니다.
입상의 높이는 5m지만 그 자비심은 세상을 덮을 만큼 광대합니다.

관세음보살 입상은 높이가 5m에 이르는 거대한 불상입니다. 관세음보살은 관세음觀世音 이라는 이름 그대로 고통에 신음하는 중생의 소리를 듣고 살펴, 언제 어디서든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중생들을 고통에서 벗어나도록 구원해주는 보살이다. 따라서 관세음보살은 천상이나 극락을 머무는 초월적 존재가 아니라 현세 인간을 괴로움에서 해탈로 이끄는 자비의 화신입니다.

천 년 이상 보존이 가능한 화강석을 깍아 팔각기둥과 연꽃 좌대를 만들고 그 위에 관세음보살을 모셨다. 팔각기둥은 해탈에 이르는 8가지 수행방법인 팔정도를 의미합니다. 석등에 관세음보살을 봉안한 이같은 형식은 전세계적으로 만불산의 경우가 유일합니다.

부처님 석등은 무명無明 을 밝혀 중생을 진리의 세계로 이끄는 법등法燈 이다. 팔각기둥에는 본가와 처가, 영가의 이름을 최대 50명까지 새겨 부처님의 가피력으로 불자들의 소원을 성취하고 조상명가를 천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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