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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불교방송 임직원 영천만불사 방문 [만불사소식]
 
(재)불교방송(사장 선상신)이 창사 25주년을 맞아 본·지방사 전 직원 및 자원봉사 불자들과 함께 영천 만불사를 참배하고 회주 학성 큰스님을 모시고 특별법회를 봉행하였다.이날 법회를 통해 BBS불교방송 고문으로 위촉되신 학성큰스님께서는 특별법문을 통해 한국불교의 눈과 귀로서 26년간 묵묵히 불법홍포에 매진한 불교공익방송 ...
 
등록일: 2015-11-24 / 조회수: 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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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생탑묘 마련은 ‘최상의 효도’ [장묘]
 
왕생탑묘는 더 없는 효도이자 가족 신앙 공동체의 실천이다.효는 부모님의 은혜에 대한 보답이다. 부처님은《인욕경》에서 “효도보다 더 좋은 선(善)이 없고, 불효보다 더 나쁜 악(惡)이 없다”며 부모에 대한 효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다.부처님은 또《부모은중경》에서 “어머니의 은혜가 수미산보다 높고 땅보다 두텁다”며 부...
 
등록일: 2011-04-14 / 조회수: 2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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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정말 놀랐어요.” [장묘]
 
“정말 ‘세상에 이런 일이’에 나올 법한 일이지 않아요? 어떻게 두 분이 그렇게 나란히 모셔질 수가 있는지…”정경숙씨(61)와 동생 정명숙(56)씨는 아직도 믿기지 않는 듯한 표정으로 자신들의 남편이 만불산에 나란히 모셔지게 된 사연을 소개했다.우선 두 분이 돌아가신 날짜에 관한 이야기가 흥미를 끈다.2010년 3월 4일...
 
등록일: 2011-04-14 / 조회수: 1961
“왕생탑묘 접수 서두르세요” [장묘]
 
돌아가신 부모나 조상들을 모시려는 불자들에게 각광 받아온 왕생탑묘가 얼마 남지 않았다.현재 만불사에는 극락도량 1, 2, 4, 5, 6지역 등 5개 지역에 총 4,329기의 왕생탑묘 자리가 있지만, 모두 접수되고 극락도량 6지역에 부부기 20여 기만 남아있는 상태다.만불사는 7지역을 조성한 후 친환경적 장묘문화 조성을 위...
 
등록일: 2011-04-14 / 조회수: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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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락도량 7지역 친환경 장묘공원으로 조성” [장묘]
 
만불사는 그동안 우리나라 장묘문화를 선도해 왔다. 만불사는 화장문화가 일반화되기 이전인 1996년 5월 극락도량을 개원해 매장 문화를 대체할 대안 장법으로 화장을 선보였다. 만불사는 또 화장으로 바뀌어 가는 시대 흐름을 따라가지 못한 법률을 제·개정하기 위해 불교, 개신교, 천주교, 유교 지도자들을 초청해 ‘장묘제도 개선...
 
등록일: 2011-04-14 / 조회수: 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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