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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을 생각하는 보살의 마음 [오늘의 법구]
 
보살마하살은 온갖 중생에 대해 부모, 형제, 처자, 제 몸 같은 생각을 갖는다. - 대반야경(大般若經)출처 ; 불교대전, 한용운 편찬, 이원섭 역주, 현암사, p.954...
 
등록일: 2009-06-03 / 조회수: 3316
꽃 천 근이 금 한 냥만 못한 것같이 [오늘의 법구]
 
비유컨대 금빛의 꽃 천 근이 진짜 금 한 냥(兩)만 못한 것같이, 죄를 아무리 많이 지었대도 조그만 선(善)의 덕에는 미치지 못한다. 부처님을 비방하는 것은, 소경이 제가 보지 못하므로 남도 제 악한 일을 보지 않는 줄 생각하는 것과 같으니, 부처님 앞에서 대중을 향해 참회해야 한다. 죄는 자성(自性)이 본디 없는 까닭에...
 
등록일: 2009-06-02 / 조회수: 3537
영원히 불멸하는 것 [오늘의 법구]
 
우리의 감정 중에서 노여움, 게으름, 의혹의 마음에서 생기는 감정은 모두 영속하지 못하지만, 이욕(離欲, 탐욕을 떠남), 자애(慈愛), 안온(安穩, 안락하고 평온한 것. 아무 고뇌도 없는 깨달음의 경지)의 마음에서 생기는 것과, 부처님의 참된 가르침을 신봉(信奉, 믿어 받드는 것)하는 정성에서 생기는 것은 영겁(永劫, 지...
 
등록일: 2009-06-01 / 조회수: 3161
해탈에도 매달리지 않고 [오늘의 법구]
 
육신이 텅비었으니 '나' 없음을 알아육신과 생각이 허망함을 깨닫고육신과 생각에 집착하지 않으면해탈의 기쁨을 얻게 되리라. 해탈에도 매달리지 않고해탈 아닌 것에도 매달리지 말고자비로운 마음으로모든 중생들을 감싸고 보호하여널리 모든 생명에 이익됨을 베풀어야 하리. -잡아함경 제48경[출처] 오늘의 법구] 해탈에도 매달리지 않...
 
등록일: 2009-05-30 / 조회수: 3187
만족할 줄 아는 보살의 마음 [오늘의 법구]
 
보살은 자기 재물에 만족할 줄 알기에 남을 사랑해서 침해함이 없다. 물건이 남의 것일 경우에는 남의 소유물이라는 생각을 일으켜 도둑질하려는 마음을 일으키지 않으며, 심지어 그것이 풀잎일 때라도 주지 않으면 취하는 법이 없다. 하물며 다른 생활 필수품이야 이를 것이 있겠는가. - 화엄경(華嚴經)출처 ; 불교대전, 한용운 편...
 
등록일: 2009-05-28 / 조회수: 3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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