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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장하고 부처님 많은 만불사, 최고예요... [만불사에서 만난 사람들]
 
“가끔 경주를 갈 때마다 영천대불을 봤어요. 그럴 때마다 ‘한 번 가봐야 하는데…’라고 마음먹었죠. 10여년 만에 그 소원을 풀게 되네요. 도량이 웅장하고 발 딛는 곳마다 부처님을 친견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이렇게 부처님이 많이 모셔진 절은 처음 와 보거든요.”남편 임석완(36) 불자와 만불산 극락도량 5지역에 모셔...
 
등록일: 2008-08-28 / 조회수: 2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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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경찰이 되고 싶어요” [만불사에서 만난 사람들]
 
“만불사에서 누워 있는 부처님이 제일 좋았어요. 저도 함께 누워서 사진도 찍고, 부처님 발바닥 만지면서 소원도 빌 수 있거든요.”아버지 조현주(39) 불자와 어머니 장혜정(39) 불자, 그리고 누나 조홍미(14) 양과 함께 만불사를 찾은 조준우(9) 군은 만불사에서 와불이 조성된 극락도량 5지역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고 했...
 
등록일: 2008-08-27 / 조회수: 2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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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건강, 사업번창 기원” [불사이야기]
 
“올해 나이가 칠십하고도 다섯이지만, 아직은 경제활동이 가능한 나이라고 생각해요. 늙었다고 생각해 본 적 없거든요. 움직이려면 누가 뭐라고 해도 건강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소원지에 건강하게 해 달라고 적었어요.”만불보전 앞에 마련된 불사접수처에서 소원지 불사에 동참하던 이상기(75) 불자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이라...
 
등록일: 2008-08-26 / 조회수: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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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 모는 외아들, 무사고 바래요” [불사이야기]
 
“처음 이웃 아줌마의 소개로 만불사를 알게 됐어요. 같이 한번 가보자는 제안에 따라나섰는데 이제는 제가 더 열심히 다니지요”이웃의 소개로 만불사를 처음 오게 됐다는 최순복(78) 불자. 그녀는 오래 전 이웃의 소개로 만불사를 알게 됐다. 매일 대구와 만불사를 오가는 버스가 마련되어 있어 틈만 나면 만불사를 찾아 부처님께 ...
 
등록일: 2008-08-25 / 조회수: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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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쌀농사 잘되게 해주세요” [만불사에서 만난 사람들]
 
“할아버지, 저기 큰 부처님 보러가요. 가까이 가서 보고싶어요.”외할아버지를 보디가드 삼아 동생 한세빈(3) 군과 함께 극락도량 6지역을 내려오던 한희주(6) 양이 뒤따르던 할머니 김송도(53) 불자와 어머니 배일준(30) 불자에게 멀리 보이는 영천대불을 가보고 싶다고 졸랐다.극락도량 5지역에 세워둔 차를 타고 내려가 만...
 
등록일: 2008-08-22 / 조회수: 2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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