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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불산 발전이 우리 부부 힘이죠” [만불사에서 만난 사람들]
 
“우리 부부는 만불사와 인연을 맺은지 오래됐어요. 극락도량 5지역에 모셔진 와불 봉안식 행사에도 왔었거든요.”만불산의 이곳 저곳을 참배하고 있던 신성환(75) 불자와 박정현(75) 불자의 눈길이 예사롭지 않았다. 만불산이 발전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지내온 이들 부부의 만불산에 대한 애정은 어느 누구보다 깊다. 그래서 어느...
 
등록일: 2008-10-16 / 조회수: 2310
“만발공양하니 가족사랑 넘쳐요” [만불사에서 만난 사람들]
 
“초파일도 좋고, 초하루도 좋고 정해진 날이나 그렇지 않은 평일에도 부부가 함께 나들이 나오 듯 만불산을 찾습니다.”인등대탑 앞에서 합장을 하는 동안을 제외하곤 손을 꼭 붙잡고 만불산을 참배하던 조팔수(63)·이종남(59) 부부.조팔수 씨 부부는 “40여 년을 함께 절이 좋아 부처님을 찾았다”고 말했다. 이날도 부부는 여...
 
등록일: 2008-10-15 / 조회수: 2382
“유명한 로봇 발명가 될 거예요” [만불사에서 만난 사람들]
 
“엄마, 아빠 따라서 만불산에 자주 오는데 올 때마다 신기해요. 탑도 신기하고, 종도 신기하고요. 수많은 부처님이 밝게 빛나고 계셔서 놀이동산보다 편하고 재밌어요. 만불산에 다니면서 로봇을 만드는 발명가가 되게 해달라고 부처님한테 소원을 빌어요. 나중에 사람들 구하는 로봇을 만들고 싶어요.”만불보전 앞마당에서 만난 정윤수...
 
등록일: 2008-10-02 / 조회수: 2685
“우리아이, 건강히 태어나게 해주세요” [만불사에서 만난 사람들]
 
“만불사는 처음 와봤어요. 고속도로를 지날 때마다 대불이 보여요. 저기가 ‘어딜까 어딜까’했는데 오늘에서야 와보네요.” 친구부부와 동행한 신광진(32), 김태연(29) 부부 불자. 만불사와 먼저 인연을 맺은 친구부부의 소개로 만불사에 발을 들여놓은 신 불자와 김 불자. 울산에 사는 김 불자는 시간 날 때 혼자서라도 들리고...
 
등록일: 2008-09-24 / 조회수: 2985
“엄마품같은, 푸근한 만불사” [만불사에서 만난 사람들]
 
“가을 나들이 겸 동생네 식구들이랑 만불산에 왔는데, 장소를 잘 고른거 같아요. 사찰을 참배하고 있자니 불심이 절로 우러나는 것 같네요.”광덕사에서 출발한 사찰순례단을 통해 처음 만불산에 오게 됐다는 이미선(42) 씨는 여동생 이현주(34) 씨와 조카 태호(6), 아들 형준(6)이와 함께여서 더욱 즐겁다. 동생네 식구들과...
 
등록일: 2008-09-23 / 조회수: 2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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